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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모두의카드 신청방법 K패스 카드 발급 절차

by 도르코코 2026. 7. 31.

서울 기후동행카드가 오는 9월 1일 모두의카드로 통합되면서 모두의카드 신청방법과 K패스 등록 절차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신청 순서부터 환급 기준까지 정리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카드 신청방법 정리

모두의카드 신청방법은 카드 발급과 K패스 앱 등록이라는 두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한, 우리, 하나,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BC, 롯데, IBK기업 등 다수의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 전용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선불카드를 선택해 발급받으면 됩니다.

 

카드 발급을 마쳤다면 K패스 앱이나 누리집 korea-pass.kr에서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거쳐 카드를 등록해야 신청이 마무리됩니다.

 

 

 

K패스 등록과 서비스 동의

카드 등록을 마친 뒤에는 모두의카드 서비스 동의 절차까지 완료해야 실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K패스를 사용하던 서울시민이라면 별도로 카드를 새로 발급받거나 처음부터 가입 절차를 다시 밟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만 35세에서 39세 서울시민은 주소지 검증 절차가 끝나야 청년 유형 환급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환급 방식과 청년 혜택 확대

환급 방식은 K패스 때와 마찬가지로 이용자가 별도로 선택하지 않아도 정률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쪽으로 자동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정률형은 일반 유형에 대중교통 이용액의 20퍼센트, 청년 유형에는 30퍼센트의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정액형은 일반 유형 6만2000원, 청년 유형 5만5000원을 넘는 초과분만 돌려받는 구조이며, 서울시는 청년 기준을 기존 만 34세에서 만 39세까지 넓혀 모두의카드 신청방법을 확인하는 서울 청년층의 폭을 크게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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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카드 발급 시 준비물

카드 신청 전에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과 신분증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카드사 앱에서 본인인증만 마치면 신청서 작성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신한, 우리, 하나, 삼성, KB국민 등 다양한 카드사 중 평소 자주 쓰던 곳을 고르면 발급 절차가 한결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체크카드나 선불카드를 선택하면 연회비 부담 없이도 K패스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실속을 챙기기에 좋습니다.

 

 

지역별 확대 현황

모두의카드는 전국 단위로 이미 운영되고 있는 대중교통 지원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경기, 인천, 부산에 이어 여덟 번째로 특화사업에 참여합니다.

 

경기, 인천, 부산, 세종, 광주, 경남, 울산 등 7개 지방정부가 먼저 지역 특화 혜택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사례가 있습니다.

서울시 역시 이 흐름에 합류하면서 청년 유형 적용 연령을 만 39세까지 넓혀 지역 특화 혜택의 폭을 한층 키웠습니다.

 

 

 

기후동행카드와의 차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역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이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전국 어디서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충전일로부터 9월 29일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역시 9월 30일까지는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혜택 공백 없이 자연스럽게 전환됩니다.

 

 

가입자 증가 추세와 기대효과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지난 7월 29일 기준 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4월 500만 명을 기록한 지 약 3개월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는 이번 기념으로 8월 19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에 화답하고 있습니다.

청년층과 서울 시민을 중심으로 모두의카드 신청방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9월 출시 이후에도 가입자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팩트체크

 

Q1. 모두의카드는 언제부터 새로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시민을 위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9월 1일 정식 출시되어 그날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속 재테크 수단으로 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금융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Q2. 청년 유형 확대는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서울시는 청년 유형 적용 연령을 기존 만 34세에서 만 39세까지 넓혔습니다.

이는 서울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 효과를 주는 동시에, 넓어진 혜택 자체가 흔치 않은 정책적 희소성을 지닌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Q3. 정률형과 정액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정률형은 대중교통 이용액의 20에서 30퍼센트를 환급하고, 정액형은 기준금액을 넘는 초과분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 중 유리한 쪽이 자동 적용되기 때문에 재테크 계산이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하며, 이런 자동 환급 구조는 금융 서비스로서도 희소성 있는 사례로 꼽힙니다.

 

 

Q4.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어떻게 되나요?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카드 역시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해 혜택 공백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며, 이는 생활비 재테크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금융 신호로 해석됩니다.

 

 

Q5. 모두의카드 신청방법은 어렵지 않나요?

카드사에서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등록만 하면 되어 절차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가입자가 600만 명을 넘어설 만큼 대중적인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는 점도 투자 가치를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줍니다.